그 시절 누나들 마음 녹였던 전설의 미소년 NGR 노유민
1997년 1세대 아이돌 ‘NRG’의 멤버로 데뷔한 노유민.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그는 통통한 볼살과 귀여운 바가지 머리 스타일로 많은 누나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세상에 이렇게 인형같이 생긴 놈이 있구나
NRG 멤버들 역시 노유민을 처음 봤을 때 놀랐을 정도로 ‘곱다’, ‘예쁘다’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꽃미모를 자랑한 그. 성인이 된 후 젖살이 빠지면서 한층 물오른 미모가 드러나게 된다.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 후 방송 일과 카페 사업을 겸하고 있는 그. 너무 잘생긴 외모 때문일까? 카페 창업 초기에는 아내가 매일 CCTV로 그를 지켜봤다고 한다.
어느 정도였냐면 여자 손님이 왔을 때 주문한 음료를 웃으면서 주는 모습을 목격하고선 “왜 눈웃음을 치냐?”고 혼났을 정도였다고. 그래서 노유민은 아내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수염을 기르고 살을 찌우기 시작한다.
덕분에 100kg에 육박하며 역변의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했던 그. 결국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의사 소견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예전의 꽃미모를 되찾아 8년째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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